1fe4f247bb2e3a318c94095fc986e05c_1598627367_9428.jpg


문의글 작성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Total 15,784건 651 페이지
원장님 1:1 상담 목록
번호 진료과목 제목 작성자 문의상태 작성일
6034 유방통증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48세 여성이시고 유방통이 심하시군요..
감기 등으로 고생하고 계시구요..
몸의 컨디션이 안좋으면 유방통이 심해질 수 있답니다.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불규칙해지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40대 이시므로 꼭 유방진료 받으시고 안심하셔야 합니다.
유방내에 이상이 잇을 수도 있기 때문이랍니다.
의사의 촉진, 유방촬영술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강** 2005-05-06
6033 궁금해서요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9세 여성이시고 유방촬영술상 겨드랑이 임파절이 있다고 1년 후 재검하하는 결과를 얻으셨군요..
겨드랑이 임파절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암의 전이로 인한 임파절 비대 또는 단순한 염증에 의한 비대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암이 아닌 임파절비대를 가지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만약 정확한 진단 원하시면 초음파 검사로 유방과 겨드랑이를 정밀검사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김** 2005-05-05
6032 왼쪽 가슴에 혈관이 툭 튀어나오고 유두가 커지고 약간의 통증이 있어요~!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1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혈관이 커지고 유두도 부어있다구요..통증도 있으시구요.
글쎄요.. 염증의 가능성도 있고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일시적인 변화일 수 있습니다.
생리 전이라면 생리 후까지 기다려 보시고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진료로 확인해 보세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정** 2005-05-05
6031 아주 조그만 몽오리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5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시는군요..
계속 만져지신다면 종양이며 대부분은 암이 아닌 양성 종양이랍니다.
너무 걱정은 마시고 진료로 확인해 보세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김** 2005-05-05
6030 저희 엄마가,,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1세 여성이시고 어머니가 유두 근처의 피부가 쪼글쪼글해지신다구요..
양쪽 유두 주변이 모두 그렇다면 암의 가능성 보다는 피부염에 의한 변화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유두도 함몰되고 모양도 변화고 또 한쪽만 변한다면 혹시 암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의사의 촉진, 유방촬영술 등을 받으시고 안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니는 40대 이므로 증상이 없어도 정기검진 하셔야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이** 2005-05-05
6029 유방암에 대해서...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2세 여성이시고 어머니가 유방암 치료를 받으셨군요. 1기이니 유방에만 있는 2cm이하의 암을 진단 받으셨구요..
수술 받으신 겨드랑이 쪽이 아프시고 부은 것 같아 걱정이 크시군요.
수술 받으신 지 5년이 지나셨으므로 재발의 가능성은 적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과격한 운동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달 후 진료를 받으셔도 될 것 같으나 불편함이 계속 되시면 유방전문 병원에서 진료 받으세요.. 결과는 모두 대학병원 등으로 연결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김** 2005-05-05
6028 유두가 쏙들어갔는데...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3세 여성이시고 수유 후에 유두가 함몰되셨군요..
갑자기 유두가 안으로 들어가셨다면 진료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유방암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염증 또는 내부의 양성 종양으로 인해 함몰유두가 생길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마시구요.
555-6023으로 전화주시면 상담 후 예약 해 드립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이** 2005-05-05
6027 여성형 유방 때문에요...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17세 남성이시고 가슴이 커지셨군요..여성형 유방을 가지고 게시군요..
우선 유방이 지방조직으로 되어있는지 유방조직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 후 치료방법을 결정해야 하는데요.
외과적인 수술은 상처가 많이 남아 후에도 계속 심리적인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상처가 남지 않는 치료방법을 선택하시구요..
저희 병원에서도 맘모톰 수술을 하고는 있으나 성형시술은 하지 않습니다.

맘모톰 시술은 고가의 수술이구요..
성형외과에서 상담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이** 2005-05-05
6026 상담이요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6세 여성이시고 생리 전에 겨드랑이 멍울이 만져지신다구요 콩크기이면 작은 멍울은 아니네요..
글쎄요.. 부유방일 가능성도 있고 임파절이 커졌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으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생리 후 3-4일이 지나도 게속 만져지신다면 진료로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이** 2005-05-04
6025 답변감사*^^* 한가지 더....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7세 여성이시고 상담 만으로 정확한 진단이 되지 않는답니다.
더군다나 1-2년 후까지 괜찮을지 아닌지는 저는 모른답니다.
본인이 판단하셔서 결정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김** 2005-05-04
6024 오른쪽 가슴이 가끔 이상합니다.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5세 여성이시고 유방통이 있으시군요..
생리 전, 스트레스, 과로시에 유방통이 있는 것은 정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나 한 부위가 게속 불편한 경우 혹시 내부에 이상 또는 멍울이 있을 수 있으니 진료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이** 2005-05-04
6023 유방암 상담신청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7세 여성이시고 어머니가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 중이시군요..
10년 생존율이 70%라는 말을 들으셨군요..
3기 유방암이란 겨드랑이 임파절 전이가 있고 그 겨드랑이 주위로도  퍼진 상태를 말합니다.
물론 완치가 될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예방에 주의하시면 좋은 결과 있겠지요.
자세한 암의 종류, 세포형 등을 몰라 정확한 상담은 어렵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변** 2005-05-04
6022 답답한 마음에서 문의 합니다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44세 여성이시고 유방 한 부위에 통증이 있으시군요..
계속 되는 통증이라면 혹시 내부에 이상 또는 멍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진료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유방암의 5% 정도는 통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또 증상이 없더라도 40세부터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보시고 안심하셔야 한답니다. 유방암의 호발연령이거든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그리고 유방촬영술 받으시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정** 2005-05-04
6021 다시 한 번 문의 합니다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44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염증이 있다고 초음파검사를 기다리고 게시는군요..
피부가 빨개지고 열감이 없으시다면 심한 염증은 아니랍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검사 받으시구요..
유방내부에 이상, 멍울이 있는지 염증이 잇는지 초음파 검사를 해 보셔야 알 수 잇답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정** 2005-05-04
6020 유방암검사를 했는데..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53세 어머니가 작년에 양성종양 수술을 받으셨고 같은 쪽 유방에 다시 이상이 의심된다구요..
아직 정밀검사가 끝나지 않았으니 조금 결과를 기다려 보시구요..
수술을 하신 쪽 유방이므로 유방촬영술상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해 보신 후 정확하게 이상이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답니다.
또 대부분의 멍울은 암이 아닌 양성 종양이니 다시 멍울이 생기셨어도 암만 아니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차분히 검사 받으세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바** 200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