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59 |
|
더궁금??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9세 여성이시고 저에게 진료를 받으셨던가요?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답니다.
상담에만 의존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하답니다.
진료 받으시고 정확한 진단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황** |
|
2004-05-31 |
|
3858 |
|
가슴에 약 1cm정도의 몽우리가 잡혀요.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9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1cm정도의 멍울이 만져지신다구요..
대부분의 멍울은 암이 아닌 양성 멍울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진료 받으시고 확인하세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하구요..
자라나는 멍울이라면 맘모톰 수술 등으로 상처 없이 간단한 제거수술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김** |
|
2004-05-31 |
|
3857 |
|
2월말 검사이후...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6세 여성이시고 2.2cm의 멍울을 진단 받으셨지요...
지금 멍울이 없어지셨다구요.
종양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그대로 있거나 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멍울의 경계가 애매하다는 분명한 경게가 없다는 말로 종양이 아니라는 말과는 다르답니다.
추적검사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조** |
|
2004-05-31 |
|
3856 |
|
저는 21살인데요...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1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둥근 2cm정도의 멍울이 만져지신다구요..
확실한 멍울이 만져지고 2cm이상이라면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대 여성의 유방암은 극히 드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진료 받으시구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만일 2cm이상의 멍울이 있다면 수술로 제거 및 진단이 필요할 수 있답니다.
요즘은 상처 없이 부분마취로 멍울을 제거수술할 수 있는 맘모톰 수술 방법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박** |
|
2004-05-30 |
|
3855 |
|
한쪽 젖꼭지 부근에 멍울 같은게 느껴지고 보기에도 뭐가 튀어나온것 같이 보입니다.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2세 여성이시고 수유 중에 멍울이 만져지고 튀어나오셨다구요...수유가 잘 안되는 유방쪽에요..
혹시 염증이 생기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멍울이 만져진다면 혹시 종양일 가능성도 있으니 진료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하구요....
유방촬영술은 피하세요.
종양인 경우에는 암여부를 알아보셔야 하고 염증이라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윤** |
|
2004-05-30 |
|
3854 |
|
젖먹이 엄마 유방통증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3세 여성이시고 수유 중에 반대편 유방통이 심하시군요..
피부가 빨개지거나 열감이 동반된다면 혹시 염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쪽 유방이 교대로 아프고 수유 후에는 좋아지신다면 큰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부위가 계속 통증이 온다면 염증의 가능성 다른 이상 또는 멍울의 가능성이 있으니 진료 받으셔야 합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하구요. 유방촬영술은 피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홍** |
|
2004-05-30 |
|
3853 |
|
안녕하세요,??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16세 남성이시고 유두 아래 멍울이 만져지신다구요.
만져지는 멍울은 지방일수도 있고 여성형 유방조직일 수도 있습니다. 드물게 암이 생길 수 있으나 여성형 유방의 가능성이 높답니다.
계속 만져지거나 커지는 경우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 후 진료 받으세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유** |
|
2004-05-29 |
|
3852 |
|
분비물이........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9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고 분비물도 나오신다구요..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두 한 구멍에서 맑은 물 또는 핏물이 나오는 경우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상담이 중요하지만 절대 진료를 대체할 수 없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을 하셔야 알 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박** |
|
2004-05-29 |
|
3851 |
|
가슴멍울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8세 여성이시고 오래전부터 만져지는 멍울이 있으시군요.
오래전부터 만져졌고 커지지 않는다면 암의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크기가 크다면 그리고 자랐다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 만져지는 멍울이 정상유방조직일수도 있습니다.
정상조직인지, 양성 종양인지 아니면 나쁜 종양인지 알기 위해서는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김** |
|
2004-05-29 |
|
3850 |
|
남잔데;; 유방암 같아요......증세가..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0세 남성이시고 유두 위쪽에 멍울이 만져지신다구요..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신다면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여성형 유방일 가능성이 크지만 드물게 암일 수 있습니다.
여성형 유방이어도 약물치료 등 치료가 필요합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을 받으시고 정확한 진단 받으세요.
유방전문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조** |
|
2004-05-28 |
|
3849 |
|
유방암인지 의심스러워서요..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9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신다구요.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도 유방암일수 있답니다.
그러나 20대 여성의 유방암은 극히 적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그러나 단단한 멍울이 만져진다니 진단을 정확히 받으셔야 합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박** |
|
2004-05-28 |
|
3848 |
|
가슴모양이 신경쓰이네요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4세 여성이시고 유두가 함몰되고 유륜 주위가 변하셨군요.. 초음파 검사는 정상이었군요...
유방전문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고 확인하셨다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유두함몰의 모양, 촉진 그리고 초음파 검사 결과를 보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상담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두림
|
써** |
|
2004-05-28 |
|
3847 |
|
사진 .초음파. 세포검사을 하였는데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44세 여성이시고 유방초음파 검사상 암이 의심되는 멍울을 진단 받으셨고 세포검사상 이상이 없으셨군요..
세포검사는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암이 의심되는 멍울이 있는 경우 조직검사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조직검사는 외과적인 수술도 있으나 바늘총조직검사 맘모톰 수술 등 다양하고 간단한 방법들이 많이 있답니다.
담당 선생님과 의논하셔서 좀 더 간단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저희 병원에서 진료 하시는 경우 암수술이 필요하다면 유방암 전문병원을 소개해 드립니다.
백병원에서 치료를 원하신다면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안** |
|
2004-05-28 |
|
3846 |
|
섬유선종에 궁금증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32세 여성이시고 유방에 0.5cm의 멍울을 진단 받으셨군요...
유방통이 있어서 걱정되시구요..
통증을 동반한 멍울은 대부분 암이 아닌 양성종양입니다.
그러나 통증이 있다는 것은 멍울이 자라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불안해 하시는 여성들이 많답니다.
초음파 소견을 정확히 몰라 정확한 상담은 불가능하지만 불안하시면 조직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맘모톰 수술을 하시면 상처 없이 부분마취로 멍울을 간단히 제거하여 조직검사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이** |
|
2004-05-28 |
|
3845 |
|
가슴이 아파요
답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미혜입니다.
27세 여성이시고 한쪽 유방이 더 커지셨다구요..
한 쪽 유방에 멍울이나 이상이 생기셨을 가능성이 있으니 진료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의사의 촉진,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혜 드림
|
안** |
|
2004-05-28 |